뉴스 주소모음 - 언론사 공식 주소 28곳

기사 한 줄을 확인하려면 그 기사를 낸 언론사 원문으로 가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이 뉴스 주소모음은 포털 뉴스판과 통신사, 방송사 뉴스, 종합 일간지와 경제지, 영문 매체까지 28곳을 이름 첫 글자순으로 정리했습니다.

등록 28곳정상 응답 22곳첫 글자 묶음 9개마지막 업데이트 2026-10-20

뉴스 주소모음 가나다 목록 28곳

KBS, MBC, SBS, JTBC, YTN처럼 방송사는 영문 약칭이 공식 이름이라 A-Z 묶음에 있고, 신문사는 대부분 한글 이름 묶음에 있습니다. 관련된 공식 주소는 기업정보·비즈니스 주소모음 페이지에도 정리되어 있습니다.

한글 이름과 영문 이름이 섞여 있어도 헷갈리지 않도록 첫 글자 묶음마다 머리글을 달았습니다. 각 줄에는 서비스 이름, 공식 도메인, 하는 일을 한 줄로 적어 두었으니 도메인 칸까지 읽고 여시면 됩니다.

뉴스 사이트를 이름으로 빨리 찾는 요령

목록을 위에서부터 다 읽지 않아도 되도록, 이 분야에서 시간을 줄여 주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포털 뉴스는 ㄴ, ㄷ 묶음

네이버 뉴스는 ㄴ, 다음 뉴스는 ㄷ 묶음에 있습니다. 여러 언론사 기사를 한곳에서 보려면 포털 뉴스로, 한 매체의 원문을 보려면 언론사 공식 주소로 가세요.

신문사는 한글 첫 글자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는 ㅈ, 동아일보는 ㄷ, 한겨레와 한국경제는 ㅎ, 경향신문은 ㄱ, 매일경제는 ㅁ 묶음에 있습니다. 통신사 연합뉴스는 ㅇ 묶음입니다.

방송사와 영문 매체는 A-Z

KBS 뉴스, MBC 뉴스, SBS 뉴스, JTBC 뉴스, YTN과 BBC News, CNN, Reuters, The Guardian은 모두 A-Z 묶음에 있습니다.

뉴스 주소 확인 결과

확인은 사람이 눈으로 보는 대신 각 주소에 HTTPS로 접속해 응답 코드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등록28정상 응답22서버 응답27HTTPS28확인일2026-10-20

뉴스 주소 28곳 가운데 22곳은 200 응답이나 리디렉션으로 정상 연결되었습니다. 5곳은 서버가 응답은 했지만 자동 접속을 막는 코드나 다른 상태 코드를 보냈는데, 이런 곳은 브라우저에서 화면이 정상으로 열리는지 따로 봅니다. 응답이 아예 없었던 동아일보 주소는 한국 밖에서 들어오는 접속을 막아 둔 경우가 많아, 한국 회선에서 다시 열어 볼 대상으로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언론사 사이트는 본 도메인 앞에 news나 www 같은 서브도메인을 붙여 기사 영역을 나눕니다. 기사 주소가 바뀌어도 대부분 301 리디렉션으로 새 주소에 연결되지만, 오래된 기사는 404가 되기도 합니다. 유료 기사 화면은 로그인 세션이 끊기면 다시 잠기니 캐시와 쿠키를 함께 확인하세요.

처음 보는 용어가 있다면 홈의 용어 정리에서 도메인, 서브도메인, 리디렉션 같은 말을 먼저 읽어 보세요. 주소가 열리지 않을 때 어느 단계에서 막혔는지 가늠하기가 쉬워집니다.

뉴스 주소를 열기 전에 살펴볼 점

언론사 이름과 로고를 흉내 낸 가짜 기사 페이지가 투자 권유나 건강 식품 광고로 이어지는 일이 많습니다. 기사 속 링크가 결제나 앱 설치를 요구하면 닫고, 언론사 공식 주소로 직접 들어가 같은 기사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다른 선택지가 필요하면 스포츠중계 주소모음 목록을 열어 보세요.

링크를 열었는데 주소창의 도메인이 목록과 다르다면 그 자리에서 창을 닫는 편이 안전합니다. 로그인이나 결제 화면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공식 앱이 있는 서비스라면 공식 앱 마켓에서 받은 앱으로 들어가는 편이 링크를 잘못 누를 일을 줄여 줍니다.

뉴스 주소모음 자주 묻는 질문

01같은 소식을 여러 매체로 비교하고 싶어요.

포털 뉴스에서 같은 사건을 검색하면 여러 매체 기사가 함께 나옵니다. 원문을 읽을 때는 이 목록의 언론사 공식 주소로 들어가 날짜와 기자 이름까지 확인하세요.

02영문 뉴스는 어디서 보나요?

BBC News, Reuters, AP News, The Guardian은 무료 기사가 많고, The New York Times와 The Wall Street Journal은 구독 기사가 많습니다. 우리 소식을 영문으로 보려면 코리아헤럴드도 좋습니다.

03뉴스 앱 알림이 너무 많아요.

포털 뉴스 앱에서 구독 언론사를 줄이고 속보 알림만 남기면 알림이 크게 줄어듭니다. 관심 분야 언론사만 북마크해 두고 직접 여는 방법도 좋습니다.

04뉴스 목록은 왜 인기순이 아니라 가나다순인가요?

이름을 알고 찾아오는 분이 대부분이라 첫 글자로 바로 내려가는 쪽이 더 빠르기 때문입니다. 많이 찾는 곳은 위쪽 먼저 찾는 곳 칸에 따로 모아 두었고, 순서에는 광고비가 반영되지 않습니다.

뉴스와 이어서 찾는 분야

경제 소식 뒤 기업을 알아보는 기업정보·비즈니스 주소모음, 스포츠 기사 뒤 경기를 보는 스포츠중계 주소모음, 출근길 날씨를 보는 지도·날씨·교통 주소모음도 함께 많이 엽니다. 다른 분야는 주소모음 가나다 전체 목록에서 첫 글자별로 고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