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비즈니스 주소모음 - 공시·기업 조회 공식 주소 24곳
거래처를 처음 만나기 전이나 이직할 회사를 알아볼 때 가장 먼저 찾는 것이 기업 정보입니다. 이 기업정보·비즈니스 주소모음은 전자공시와 기업 평판, 등기와 특허 조회, 무역 지원 기관, 경제 매체와 협업 도구까지 24곳을 이름 첫 글자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첫 글자로 찾는 기업정보·비즈니스 바로가기 24곳
공공기관과 민간 서비스가 섞여 있고 이름도 길어 검색으로 찾으면 비슷한 이름의 대행 사이트가 먼저 보이기도 합니다. 공식 주소를 첫 글자로 바로 찾아 들어가는 편이 시간을 아낍니다. 다른 선택지가 필요하면 취업 주소모음 목록을 열어 보세요.
목록은 서비스 이름의 첫 글자를 기준으로 ㄱ부터 ㅎ까지 늘어놓고, 영문 이름은 그 뒤에 알파벳 순서로 붙였습니다. 이름을 알고 있다면 위의 첫 글자 버튼을 눌러 그 묶음으로 곧장 내려가면 됩니다.
기업정보·비즈니스 바로가기를 찾는 세 가지 방법
같은 서비스를 한글로도 영문으로도 부르는 경우가 많아 찾는 방법을 조금씩 달리해야 합니다. 자주 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공시는 영문 묶음 DART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는 DART라는 이름으로 영문 묶음 맨 앞쪽에 있습니다. 회사 이름으로 검색하면 사업보고서와 감사보고서를 원문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평판과 연봉은 ㅈ, ㅋ, ㅂ 묶음
잡플래닛은 ㅈ, 크레딧잡은 ㅋ, 블라인드는 ㅂ 묶음에 있습니다. 같은 회사라도 서비스마다 보여 주는 정보가 달라 두 곳 이상을 나란히 보는 편이 좋습니다.
기관 이름은 줄임말 말고 원래 이름
기업마당, 중소벤처24, 인터넷등기소처럼 기관 서비스는 원래 이름의 첫 글자로 찾으세요. 무역 지원 기관 KOTRA처럼 영문 약칭이 공식 이름인 곳은 A-Z 묶음에 있습니다.
기업정보·비즈니스 공식 주소 점검 결과
아래 숫자는 등록한 주소를 하나씩 HTTPS로 열고, 서버가 돌려준 응답 코드를 그대로 센 값입니다.
기업정보·비즈니스 주소 24곳 가운데 16곳은 200 응답이나 리디렉션으로 정상 연결되었습니다. 2곳은 서버가 응답은 했지만 자동 접속을 막는 코드나 다른 상태 코드를 보냈는데, 이런 곳은 브라우저에서 화면이 정상으로 열리는지 따로 봅니다. 응답이 아예 없었던 크레딧잡, 기업마당, 홈택스, 인터넷등기소, 특허정보검색 키프리스, 나라장터 주소는 한국 밖에서 들어오는 접속을 막아 둔 경우가 많아, 한국 회선에서 다시 열어 볼 대상으로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기관 사이트는 본 도메인 아래에 민원, 조회 같은 서브도메인을 두어 서비스를 나누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회 화면에서 보안 프로그램 설치를 요구할 때는 주소창 자물쇠를 눌러 SSL 인증서의 발급 대상 도메인이 기관 주소와 같은지 보세요. 오래 열어 둔 화면은 세션이 끊겨 오류가 나기 쉬우니 처음 주소에서 다시 들어가면 됩니다.
정상 응답이 아니라고 해서 그 사이트가 없어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자동 접속을 막아 둔 사이트가 많아, 그런 곳은 브라우저로 한 번 더 열어 보고 판단합니다.
기업정보·비즈니스 링크를 누르기 전 확인할 것
법인 등기나 사업자 조회를 대신해 준다며 수수료를 받는 사이트가 공식 기관과 비슷한 이름을 쓰는 일이 있습니다. 공식 기관 조회는 대부분 무료이거나 정해진 수수료만 받으니, 결제 화면이 나오면 도메인부터 다시 확인하세요. 용도가 겹치는 서비스는 금융 주소모음에서 찾는 편이 빠릅니다.
검색 결과 맨 위에 보이는 링크가 늘 공식 주소는 아닙니다. 광고 표시가 붙은 결과는 건너뛰고, 이 목록의 도메인과 같은 주소인지 비교한 뒤 들어가세요.
자주 여는 곳은 브라우저 북마크에 넣고 폴더 이름을 첫 글자로 붙여 두면 다음부터는 이 페이지까지 오지 않아도 됩니다.
기업정보·비즈니스 바로가기 궁금한 점
01회사 재무제표는 어디서 무료로 보나요?
외부감사 대상 회사라면 DART 전자공시에서 감사보고서를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작은 회사는 공시 의무가 없어 나이스 기업정보나 크레딧잡 같은 민간 서비스에서 요약 정보만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02기업 리뷰는 얼마나 믿을 수 있나요?
잡플래닛과 블라인드의 리뷰는 재직자가 직접 쓴 글이지만 개인 경험이 섞여 있습니다. 한두 개 글보다 여러 해에 걸친 흐름을 보고, 공시 자료처럼 객관적인 정보와 함께 판단하세요.
03업무 협업 도구도 이 분야에 있나요?
네, 노션과 슬랙처럼 회사에서 함께 쓰는 협업 도구도 넣었습니다. 회사 계정으로 쓰는 경우 회사가 정한 접속 주소가 따로 있을 수 있으니 담당자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04기업정보·비즈니스 주소가 다른 곳으로 넘어가요.
도메인을 옮긴 뒤 301 리디렉션으로 새 주소에 연결해 둔 경우가 많아 대부분은 정상입니다. 다만 넘어간 주소가 운영사와 상관없어 보인다면 어떤 화면이었는지 알려 주세요. 다시 열어 보고 목록을 고칩니다.
기업정보·비즈니스와 같이 보면 좋은 분야
회사를 알아본 다음 지원서를 내는 취업 주소모음, 사업 자금을 다루는 금융 주소모음, 경제 소식을 보는 뉴스 주소모음도 같은 흐름에서 많이 엽니다. 다른 분야는 주소모음 가나다 전체 목록에서 첫 글자별로 고를 수 있습니다.